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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앨범

홍길선형님

홍길선 형님, 청와대 방문기념!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들른다는 유명한

토속촌 삼계탕 음식점에서 식사한후 기념사진



토속촌 삼계탕

노 전 대통령 단골 삼계탕집(조선일보)


입력 : 2008.02.29


새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008.2. 25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집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분주했다.

10여 명의 종업원들이 김이 나는 삼계탕 그릇을 들고 바쁘게 오갔다.

본격적인 식사 시간이 아니었으나,

20개의 테이블이 놓인 큰 방은 손님 40여 명으로 꽉 찼다.

간간이 일본 관광객도 눈에 띄었다.

이날로 시민으로 돌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각별하게 좋아했다는

'토속촌' 삼계탕집이 바로 이곳이다. 하루 평균 1000그릇,

복날에는 2000 그릇 이상 팔리는 '토속촌'의

주인 정명호(61)씨와 '盧의 사람들'이 1990년대 초반부터 돈독한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토속촌은 권력의 밀담이 오가는 음식점으로 이름을 날렸다.

길 건너 '섬횟집'도 '왕(王)특보'로 불렸던 이강철(61)

전 대통령정무특보가 정씨와 동업하는 곳으로 세인의 입에 오르내렸다.

노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 머문 지난 5년,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난 27일 저녁, 서울 종로구의‘토속촌’삼계탕집에서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토속촌 삼계탕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배달해 먹 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축" 김동희사장 육순

일산조카사위 육순생일에 참석하셨을 때의

홍길선형님 모습(앞줄 중앙)



아름다운 메밀 꽃동산

생일잔치가 끝난후큰딸내외가 메밀꽃밭을 관광시켜드렸습니다.

지난날 우리집 산넘어 강사간 밭에 형님께서

메밀을 심으시고 가꾸시던 생각이 납니다.

큰사위는 장인머른께 효자노릇을 많이한 모범사위입니다




아버지와 큰딸 .

딸 칭찬을 그렇게 많이 하셨는데... 부녀의 모습이 너무 정답다



사랑하는 딸과 외손주들과 함께



아우가 선물한 넥타이를 매시고..

덧없는 인생 인생무상

10개월 후에 하늘나라에 가실꺼라고

짐작이나 하셨을까. 참으로 허무합니다.



당신이 최고야!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연스런 모습! 멋있는 사진이다

주연머멈의 핑크색 줄무늬 셔츠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멋있습니다

30대 초등학교 엄마처럼 아주 젊게 보입니다


효숙아! 천천히 걸어라, 아버지하고 같이 가자.

(이상 사진제공 큰사위 김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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