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핀 아름다운 꽃! 붉은 난초화
은은한 핑크!
중앙공원에 핀 겹벗꽃! 아름답기도 하다.
분당구청앞 산책도로의 목련화
개나리한테는 미안하지만 너는 별로 아름답지 않구나! 진달래와 같이 서있어야 어울리는데..
예수가시나무 꽃
한국전쟁당시 손님마마라고 하는 천연두(Smallpox)가 극성을 부릴때
이 병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이 가시나무를 대문에 매달었던 기억이 난다
베란다에 있는 작은화분안의 4송이가 이렇게 활짝피였습니다.
봉오리!
활짝 필 그날을 기다리는 네가 부럽다.
모든 순간이 다아 꽃 봉오리인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 봉오리 인것을..
아름다운 청초한 너의 모습
너는 막 피여나는 꽃봉오리
나는 이제 지는일만 남았는데
너는 희망! 네가 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