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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산책

랄랄라 세상이 넓구나!

우리 할아버지 최고!

할아버지! 이렇게 하면 되나요?



저 폼 한번 잡아봤습니다.


나는 젊잖게 의젓하게 구경이나 하자!


이것이 사랑이다.



2월이 겨울이더냐 봄이더냐

시원한 바람이나 쏘여보자



비들기야 게 섰거라 .

너 잡을 내 아니로다



산책은 즐거워라



날씨 좋은날 공기도 좋구나!



대형 선그라스의 사나이



할머니와 손자는 언제나 좋은사이




오늘은 즐거운 날!




모정!



여러사람위에 내가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맙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정한 남매!





나는야, 굴렁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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