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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앨범

3.형님염주대사진


효숙이가신혼여행갔다 오던 날!

엄마와 같이 찍은 사진이다.

순박하고 마음씨 착하셨던 우리형수님이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눈물납니다.



내 조카 삼남매 사진이다

이사진을 보고있자니 이시절 생각이 그립다

집 앞에서 내가 찍어준 사진이다.



여고시절 홍효숙

김주연어멈 사진이다



정치권에서 깃발날리던때

홍경선 6촌형님이 어머니와 같이 찍은사진이다


뒷줄 좌로부터
임한식 윤선 한경석(한금석) 박장선 홍길선형님
앞줄 좌로부터 이명재 강종윤씨등이 보인다

뒷줄 맨우측 지팡이 집고 서있는 홍길선형님이 만22세때 사진이다.
형님과 이명재씨 외에 5명은 고인이시다



홍영선 형님이 근무할 당시의 서울역 전경이다.
서울 가서 처음 접하는 서울역,

그야말로 으리으리 했던기억이 난다.

참으로 소중한 사진입니다.

역앞 광장에 기모노입은 여인이 걸어가고 있다



승일이 돌날 내친구 광진이를 데려와서

광진이 카메라로 찍어준 사진이다



3남매가 찍은 유일한 사진이다.

외삼촌은 어머니와 이모한테 호랑이 오빠 노릇만 하다가
환갑지나서부터는 누이동생한테 자상한 오빠노릇을 하시였다.

외삼촌은 내가 어렸을때 어찌나 양반노릇을 하시였는지 길가다가

인사를 드려도 외삼촌은 고개도 까딱 하지 않으셨다.


지체높으신 양반님네는 애들이 인사해도

못본척해야 권위가 서는것이라고 하였다.



청순한 여고생! 예쁘기도 하구나



한국전쟁 발발 1개월전 온양온천에서..
뒷줄 좌로부터 홍은선형님 홍금선누이
앞줄 좌로부터 어머니 홍영숙(아기) 이금분큰형수 종로형수님(승환모친)




동네 어느분 생일잔치에서 찍은 사진

위 사진에서 현재 생존해 계신분은 2-3명에 불과하고 모두들 돌아가셨다.

뒷줄 좌로부터 5번째가 우리어머니이시고, 그앞6번째가 강신봉모친이시고,
앞줄 장구(장고) 갖고 계신분이 홍길선형님이시다.

오백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서니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 없다
어즈버 태평세월은 꿈이런가 하노라.




4촌형수님(홍승환 모친)



형님 회갑영상

홍길선형님 노래

아 ~ 형님 , 눈물 납니다.

활기차고 씩씩하셨던 우리형님.

너무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뒷줄 좌측부터

홍일선 홍남선 홍희선 홍은선 홍길선 홍충선

앞줄 앉은사람 좌로부터

홍현선 홍범선 홍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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