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엄청많아
명화근처에는 가보기도 힘들다
에펠탑에
올라갔다가 세느강 유람선을 승선
스위스 제네바에서
파리로 가는 테제베를 타러 갔다
스위스 제네바 역에서 테제베를 기다리고 있다
제네바에서 파리행 열차
제네바에서 파리 리옹역에 도착했다
노틀담의 꼽추로 유명한 노틀담 사원이다
다리 아퍼 휴식중
베르사이유 궁전은
내부도 호화롭지만 정원도 멋있다
정원도 넓고 관리도 잘 되여있다
궁전내부는 참으로 호화스럽다
맛은 그저 그랬다
명화를 보기위해
전세계 관람객으로 인산인해
한때 프랑스의
왕궁이었으며 유럽 최대의 박물관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화가의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그 유명한 레오나르도다빈치의
모나리자나 미켈란젤로의 생각하는 사람,
비너스, 자유의 여신상등
헤아릴 수없이 많은 명작들을 소장하고 있다.
다만, 진품 여부에 대한
논란은 풀지못할 수수께끼가 될 것 같다.
옆에는 콩코드광장이 있어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