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怡섬
호화유람선을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갑니다
시원한 전나무 숲길
남이섬 [南怡─]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南山面) 방하리(芳荷里)에 있는 섬.
북한강에 있는 강섬으로서 총면적은 14여 만 평에 이른다.
원래는 홍수 때에만 섬으로 고립되었으나,
1943년 청평(淸平)댐의 건설로 완전한 섬을 이루게 되었다.
조선시대 남이 장군의 묘소가 있는 것에 연유하여 남이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남이섬에 잘 오셨어요!
남이섬은
넓은 잔디밭이 전개되어 있고 둘레에 밤나무숲이 무성하고,
별장·방갈로·수영장 등 오락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서울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이 찾아든다. 백자작나무길,
잣나무길, 메타 세콰이어길 등 운치있는 숲길이 명소이다.
드라마 '겨울 연가'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우리 함께 드라이브 해요!
남이섬에서 우연히 일행이 된 인상좋은 교포 자매분들입니다
겨울연가 촬영지에서
우리는 정다운 자매
삼란(동생 .사진좌) 금란(언니. 사진우)
남이섬의 추억
우리는 독일과 미국에서 사는 교포입니다.
자매가 모처럼 고국 남이섬에 왔답니다
남이섬에 잘 오셨어요!
우리는 정다운 자매
동생(사진좌)은 독일 Dusseldorf ,사는 교포이시고
언니(사진우)는 미국 LA Buena Park에 사시는 국제 자매랍니다
이사진을 자매분들께서는 퍼가시기 바랍니다.
남이섬의 낭만! 어느 순간의 인연
인상이 좋으신 교포 자매분과 하루를 즐겁게
이렇게 정다울수가
인물도 좋고, 경치도 좋고 ,싱그러운 5월의 남이섬입니다
짧은만남 긴 추억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입니다.
수재 민병도 선생(1916~2006)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1916~2006)이 토지를 매입, 모래뿐인 불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육림을 시작하였습니다.
1966년 경춘관광개발주식회사를 설립, 종합휴양지로 조성하여 오던 중,
90년대 말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을 극복하고자 2000년 4월 주식회사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겨울연가 촬영지에서
남이섬은
2001년부터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
역할로서 재창업을 선언하고 경영정상화를 이루어 나가면서 환경과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에 집중 투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환경 분야에서는 환경운동연합 및 YMCA, YWCA 등의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재활용운동, 환경감시, 환경순화적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분야에서는 유니세프, 유네스코 등의 국제기구 및 저변의 작가군과 더불어
순수미술에서 종합예술축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좋은 자매 언제나 화목하게
남이섬은
1960~90년대에는 최인호의 <겨울나그네> 촬영지 및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져 행락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 12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남이섬의 하루
남이섬은
연평균 입장객 150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이제까지 진행해 오던 각종 환경 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잣나무 그늘아래에서
자매분은 깊은정을 갖고 오래전부터 사귄 동생같습니다
남이섬에 잘 오셨어요!
즐거운 남이섬 여행이였습니다. 행복하세요!
빠이 빠이. 남이섬 구경 잘하고 갑니다.
남이섬을 생전처음 방문한 이양숙여사입니다
좋은 날씨 멋진 풍경 브이
남이섬 선착장의 만국기
구경 잘했어요!
이배를 타고 남이섬을 떠남니다
집으로 가는길
엊그제 완전 개통된 탄천도로변의 아름다운 장미길
남이장군묘 [南怡將軍墓]
어데에 있나?
비봉면 남전리에 있는 남이장군묘
남이장군과 부인이 합장되어 있고
봉분은 2기이며, 봉분 아랫부분은 둘레석이 둘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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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장군묘 [南怡將軍墓]
조선 세조 때의 무신 남이의 묘.
소재지 경기 화성시 비봉면 남전리 산145
1973년 7월 10일 경기도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남전리에 있다. 2단으로 쌓인 석축대 위에 있다.
사성(莎城)에 둘러싸인 봉분을 중심으로 바로 앞에 상석이 놓여 있고,
왼쪽에 묘비가 있으며 좌우에 망주석이 있는 간소한 묘이다.
남이(南怡:1441∼1468)는 본관은 의령(宜寧)이다.
태종(太宗)의 외손(外孫)이며, 좌의정 권람(權擥)의 사위이다.
1457년(세조 3) 17세 때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
이시애의 난(1467)이 일어나자 출전하여 용맹을 떨쳤고,
여진(女眞)의 건주위(建州衛)를 정벌할 때에도 선봉으로 적을 무찔러 이름을 날렸다.
적개공신(敵愾功臣)이 되고 훈(勳) 1등이 되어 26세의 나이로 병조판서(兵曹判書)가 되었다.
그러나 예종(睿宗)이 즉위한 후인 1468년 유자광(柳子光)의
무고로 역모를 도모한다는 죄명을 쓰고 능지처참형을 당하였다.
400여 년이 지난 후인 1818년(순조 18) 우의정 남공철(南公轍)의 주청으로 관작(官爵)이 복귀되었다.
시호는 충무(忠武)이다. 후에 창년의 구봉서원(龜峯書院), 서울특별시 용산의 용문사 및 성동의 충민사에 배향되었다.
남이섬의 남이장군묘
그러나 실제로 남이가 어디에 묻혔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강원도 춘성군 남면의 남이섬에도 남이가 묻혔다는 전설이 있는 돌무더기가 있다.
남이섬이라는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그 돌을 함부로 가져가면집안에 우환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왔다.
섬을 유원지로 개발하면서 돌무더기 위에 흙을 덮어 봉분을 만들어 지금은 그 둘레가 잘 치장되어 있다.
두산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