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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좋은글

그게나야(가요)



그게 바로 나야

작사 정의송 / 작곡 정의송 / 노래 이세원



당신을 하늘만큼 사랑해줄 사람, 그게 바로 나야
당신을 바다만큼 아껴줄 사람, 그게 바로 나야
먼 곳에서 찾지 마, 가까이에 있잖아
무엇 하러 먼 곳까지, 바라보고 있는 거야 ~
이리 둘러 보아도 저리 둘러 보아도 나 만한 여잔 없어
놓쳐 버리고 나면 후회하게 될 거야, 당신이 찾던 여자야,
그게 바로 나야, 나 란 말이야



당신을 꽃처럼 예뻐해줄 사람, 그게 바로 나야
당신을 별처럼 빛 내줄 사람, 그게 바로 나야
먼 곳에서 찾지 마, 가까이에 있잖아
무엇하러 먼 곳까지, 바라보고 있는 거야 ~
이리 둘러 보아도 저리 둘러 보아도, 나 만한 남잔 없어
놓쳐 버리고 나면, 후회하게 될거야, 당신이 찾던 남자야,
그게 바로 나야, 나 란 말이야



먼 곳에서 찾지 마, 가까이에 있잖아
무엇 하러 먼 곳까지, 바라보고 있는 거야 ~
이리 둘러 보아도, 저리둘러 보아도, 나 만한 남잔 없어
놓쳐 버리고 나면, 후회하게 될거야,당신이 찾던 남자야
그게 바로 나야, 나 란 말이야

이세원 '그게 나야',


경쾌한 트로트 고속도로 강타!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를 강타한 트로트가 있다. 화제의 곡은 지난 2003년 10월 발표된 이세원의 '그게 나야'. 이미 올해에만 4개의 트로트 메들리 앨범에 수록된 것을 비롯해 여기저기 앨범에 꼭 넣어야겠다는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트로트 한 곡이 뜨기까지 보통 2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전례대로 '그게 나야'의 인기 몰이는 지금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그게 나야'의 특징은 경쾌한 트로트 반주에 실려 오는 이세원의 파워풀한 보이스.
 이세원은 "특히 운전하시는 분들이 졸음을 확 깰 정도로 노래가 흥이 난데요. 거기다 나만 사랑해 주기를 원하는 여인의 심리를 노래한 가사가 기분을 좋게 만든다는군요"라며 늦바람 인기에 행복한 웃음을 보인다.

이세원은 '트로트의 황제' 태진아가 주목한 신인이란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끈다. 태진아는 지난해 이세원에 대한 홍보를 책임지다가 아들 이루의 앨범으로 홍보로 중도하차했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응원을 펼치고 있다.

'그게 나야'는 다가오는 선거철을 맞아 다시 한번 인기를 끌 전망. 이세원은 "제 노래의 '그게 바로 나야'라는 가사가 선거 후보들에게 매력적으로 들린다네요.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캠페인 송으로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데뷔 앨범이 록 창법의 새미 트로트였다면 올 하반기에는 정통 트로트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 태진아 선배에게 곡을 받기로 약속했어요.

'그게 나야'를 통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만큼 정통 트로트의 맥을 잇기 위해 새 앨범에는 더욱 공을 들일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 이정혁 기자 jjan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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