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을 모시고
삼각산 진관사 방문
삼각산 진관사입구 일주문
그윽한 염불소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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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련마는
시절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 하여라.
(김상현)
진관사 정문
진관사는 1950년 6.25전쟁 때 나한전 등 3동만을 남기고 모두 소실되었다.
이에 폐허만 있던 진관사는 1963년 현 회주이신 비구니 최진관(崔眞觀)스님이 발원하여 건물을 차례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였다.
사진설명!
회주 진관스님이한국전쟁때 불타버린진관사를 재건한 진관 스님이시다.(진관사 홈피에서 빌려온 사진)
진관 (眞觀) 스님은 1965년에 현재의 대웅전(大雄殿)을 신축하고, 1966년에 삼존불( 三尊佛) 을 조성하였으며, 1967년에 후불탱( 後佛幀) 및 신중탱( 神衆幀) 을 조성하여 진관사 주법당(主法堂)을 여법(如法)하게 일신하였다.
또 1968년에는 명부전(冥府殿)을 비롯하여 1969년에 지장보살과 시왕상을 조성하였으며, 1970년에는 일주문과 동별당을 신축하고, 1972년에 나가원( 那迦院) 을 신축, 1974년에 범종(梵鐘) 조성, 1975년 동정각(動靜閣) 신축 등 진관스님의 불사로 옛 가람(伽藍)의 자취를 찾는 여법한 가람(伽藍)이 복원되었다.
또한 진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사상과 중생구제의 원력을 사회복지와 포교 활동을 통하여 실현하고자 1996년에 진관사 부설 포교당인 보현정사와 코끼리유치원을 신축하였으며, 2007년 9월에 사회복지법인 진관 무위원을 설립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또 다른 장을 열었다.
진관사 경내에 아름답게 핀 목단꽃
진관사 입구의 녹음
건강이 좋지못한 누님의 모처럼의 외출
우리누님 기분이 좋아 파이팅을 외침니다.
병석에 누워 있으면 모시고 놀러가고 싶어도 못 다니지 않겠는가.
어린시절 같이 자라던누나를 생각하며 누나와 함께 드라이브를 했다.
누님을 모시고 온 우리 일행
모범 어머니인 우리조카며느리
꽃과 함께,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너무너무 기분 좋은날!
누나와 함께
누나의 애창곡 여자의 일생
54년전 누나와 나
누나는 내가 고등학생때 교복을 언제나 깨끗하게 빨아주었다
이 사진은 내가 고 1학년때 누나가 나를 데리고
영등포역전에 있는 사진관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16세 누나가 20세 때다
누나의 애창곡 여자의 일생
누님의 건강을 빌면서 가족들의 파이팅
꽃과 어울리는 요조숙녀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기분이 좋아요!
고즈넉한 진관사 경내의 모습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 파이팅이 많은 날입니다
경내에 있는 동정각
동정각이라고 흐려쓴 한문자가 읽기 어렵다
조카며느리도 기분이 좋습니다.
진관사 입구의 녹음
5월의초록이 무성하다
신선한 공기에 푸른나무와 아까시아 꽃 향기를 마시며 다정다감
모처럼 대화를 나누며 서로서로 손을 잡고 걸어가 보자
이만하면 진수성찬!
공기좋은 숲속에서 맑은 공기마시며 포식
푸짐한 진관사 입구 식당의 메뉴
조카며느리가 한턱!
산채비빔밥! 아 ~ 맛 있다. 된장찌개가 특히 맛이 그만이였어요^^
셋이서 다함께 파이팅!
우리누나 원기회복 웃음
즐거워 하시는 누님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날! 우리누나 기분 좋아하는것을 보니 참으로 기쁘다.
이세상 누구보다도 가깝고도 가까운 작은어머니와 장조카며느리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