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왕이 사는곳
동경의 황거 니쥬바시앞
오사카 성에서
오사카 성앞의
타임캡슐앞에서
닛꼬의 폭포앞에서
오사카성 앞에서
일본 닛꼬의 도쇼구
닛코
동경에서 열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도쿠가와 이에야스 손자인
이에미쓰가 1634년에 가장 웅대하고
화려한 장식을 한 도쇼구(東照宮)와 삼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덕천가강)]의
능을 세워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닛꼬의 오십리호에서
시오바라 온천에서
쇼와(昭和)
일본의 소화년도는
25를 더하면 서기 년도와 같다.
그러니까 소화 53년은 1978년이다.
동경의 전통요리집에서
금각사
1397년부터 10년에 걸쳐
제3대 아시카가 요시미추 쇼군이
세운 누각으로, 그가 죽은 후 유언에 따라 절로 바뀌게 된 것이다.
원래의 금각사(긴카쿠지)는
1950년에 화재로 소실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 것은 그 후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누각은 3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1층은 헤이안 시대의 귀족주의 건축 양식을 따랐고,
2층은 무사들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3층은 선실(禪室)처럼 비어 있다.
금각사(긴카쿠지)의 이름은 누각이
금박으로 덮여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1987년에 금박이 보수되어
옛날의 아름다움을 되찾게 되었다.
내부는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금각사(긴카쿠지) 주변의 정원에는 중국풍의
문을 거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누각 주변의 연못 교코치(鏡湖池)와 정원의 풍치가 아름답다.
美空ひばり - 人生一路
<진세이 이찌로(인생 외길) / 미소라 히바리>
作 詩 : 石本美由起 作 曲 : かとう哲也
一度 決めたら 二度とは 變えぬ これが 自分の 生きる 道
한 번 정하면 두 번 다시 바꾸지 않아 이것이 내가 살아가는 길
泣くな 迷うな 苦しみ 拔いて 人は 望みを はたすのさ
울지마 헤매지마 고통을 이기고 사람은 소망을 이루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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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の 深さに 埋もれて 耐えて 麥は 芽を 出す 春を 待つ
쌓인 눈에 묻히고 견디며 보리는 싹이 틀 봄을 기다려
生きる 試鍊に 身を さらすとも 義地を つらぬく 人に なれ
삶의 시련에 몸을 맡기더라도 의지를 관철하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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胸に 根性の 炎を 抱いて 決めた この道 まっしぐら
가슴에 근성의 정열을 안고 결정한 이길 똑바로 힘차게
明日に かけよう 人生一路 花は 苦勞の 風に さけ
내일에 걸자 인생 외길 꽃은 고생의 바람에 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