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태국. 썸네일형 리스트형 싱가폴 유유자적 夫婦 들에게 보내는 便紙 한여성이 부부세미나에서 강사로부터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요즘 부부들은 대화가 너무부족하다. 남편과 장단점을 다 나눠라. 그 말대로 그녀는 집에와서 남편에게 서로 부족한 점을 하나씩 나눠 보자고 했습니다. 남편이 주저하다 마지못해 "그러자!"고 했습니다. 곧 아내 입에서 남편의 단점이 쏜살같이 나왔습니다. 당신은 먹을 때 호르륵 호르륵 소리를 내고 먹는데, 주위 사람도 생각해서 앞으로는 교양있게 드세요, 이제 남편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손을 턱에대고 아내의 얼굴을 보면서 한참 생각하는데, 남편입에서는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그모습을 찬찬히 보니까 옛날 연애하던 시절의 멋진 남편의 모습이 아련히 떠올랐습니다. 결국 한참 있다가 남편이 말했습니다. '아무리..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