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추억여행
37년 3개월후에 다시 찾아가본 시도(인천 옹진군 북도면)로의 추억여행
1970년 8월 승인이 출생하기전, 우리내외가 승진이와 이인선처남을 데리고 시도로여름 바캉스를 다녀 왔었다.
당시에 시도에 인공적으로 바다의 모래를 막아 새로 해수욕장을 개설하였다고 신문에 대대적으로 선전을 해서 우리내외는 여름휴가를 시도로 가기로 하고 인천 연안부두에서 시도로 갔었다.
작은 배를 타고 인천연안부두를 출발해서 작약도를 거쳐서 영종도를 지나 신도를 지나갈 즈음 바다 한가운데서 마침 썰물을 만나 배 밑바닥이 바다 바닥에 닿아 배가 기울러지며 옴싹달싹을 못했다.
바캉스 나왔다가 우리 모두 물에 빠져죽는줄 알았다.물에 빠지면 집사람을 먼저 구해야되나 승진이를 먼저 구해야되나 순간적으로 고민도 했던 심각한 상황으로 3시간이상을 바다에서 헤맸다. 이런 시련과고생끝에 시도 노루목 선착장에 도착하니 저녁 나절이였다. 바캉스는 완전히 기분 잡쳤다.
김이 있는대로 새서 선착장에서 사진만찍고 그냥 배를 타고 돌아왔다.그당시의 시도선착장을 시도 노인들한테 물어물어 다시 가보았다.
인천 영종도 삼목 여객터미날!
여기서 배를 타고 신도로 간다
신도- 시도- 모도 등 3개 섬이 연육교를 놓아 자동차로 다닐수있다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신도까지 15분 정도면도착한다
자동차째로 간다. 앞에 보이는 섬이 신도
자동차 운전자 포함 왕복 20000원 . 사람1인당 3000원
갈매기 바다위에 날지 말아요
물항라저고리에 눈물졌는다
신도가 앞에 보인다
저기 사람옆에 흰승용차가 우리차
시원한 바다
운임료는 신도에서 영종도로 나올때 왕복요금으로 낸다
신도와 시도 연육교
신도는 볼것이 아무것도 없다
신도에서 시도로 넘어가는 연육교 바로 앞에 다리 준공비가 있다.
공기좋고 조용하고 섬정취가 그대로 풍긴다
여기는 시도, 건너편이 신도이다
너무 폼을 잡는것같다
시도거리
풀하우스와 슬픈연가 간판이 보인다
슬픈연가 드라마 셋트장이다
입장료가 5천원이란다. 빨강집에서 돈 받는다. 들어가면 5천원, 겉에서 보면 공짜
이곳은 풀하우스 드라마 셋트장
여기도 들어가면 5천원 안들어가면 공짜
우리는 울타리 밖에서 구경했다
풀하우스 셋트장
비와 송혜교 사진이 보인다
여기서 바다가 바라다 보인다
KBS에서도 방송되였던 시도 노인회관이다
시도 노루목 선착장
시도를 방문하게된 동기
인터넷에서 우연히 아래기사를 읽고서 1970.8월의 시도흑백사진을 보냈더니 아주 희귀한 사진이라고 했다.고맙다는 회신과 함께 책자가 발간되면 보내준다고 했다. 이런 연유로 시도가 어떻게 변했는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영종도 인천공항에서 지척으로 변해있었고 도로등 주변 시설이 잘 정돈된 깨끗한 섬마을로 변해있었다. 1970.8월 그때 그시절의 우리모습을 회상하노라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 름
북도면 (2005-08-14 16:42:30, count : 601)
제 목
그때 그 시절 사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성수기 시즌에 몸과 마음이 바쁘시죠??
무더운 여름 지역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기원하겠습니다
**** 그 때 그 시절 사진을 찾습니다 ****
대상지역 : 인천광역시 중구권/동구권.옹진군권역..내
대상사진 : 섬풍경.선착장모습.해수욕장모습.인물사진 등등 섬에 관련된 모든 사진
(80년대 이전 사진으로 칼라/흑백사진)
사진용도 : 섬 사이트 홍보및 자료 수집(차후 관광가이드 책 발간시 사용)
기 타 : 소중한 사진 보내주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원본 사진 돌려드립니다)
참 고 : 섬에 관련된 사진이라면 좋습니다
(저희 원스타에 알려주시면 방문드립니다)
이곳이 추억의 시도 노루목 선착장이다
자동셨타 연속촬영으로맞춰놓고 걸어가는모습을 찍은것이다
시도 선착장
1970.8월 여름휴가와서 사진을 찍었던 바로 그자리
아래 사진을 보면 산은 그대로다
위의 사진 위치와 동일한 위치(위 아래 사진 비교)
집사람이 선 위치에서 그대로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아래)
비슷하게 할려고 가방을 들고 찍었다.그러나 사람은 많이 변했다.
뒤의 산이며 바다뚝은 그대로다
지금의 시도는 백사장의 모래가 없어져서 해수욕장이 없단다
아래 사진의 승진아기가 서있는 바로 그자리이다
뒷산의 모습이 그대로 이다. 지금은 주차장으로 되여있고 파라솔도 없고 배도 없다.
흑배사진 위의 칼라 사진은
승진아기가 서있는 위치를 노인분들한테 물어서 알아낸 자리다
흑백사진을 갖고 동네 노인분한테 물어보았다
위의 흑백사진에서
승진아기 선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시도에서 모도로 가는 연육교
노루목 선착장은 주차장으로 되여있고 연육교가 놓여져있다.
모도에는 배미꾸미 조각공원이 있다
(이일호 조각공원)
조각의 문외한이라 잘 감상할줄 모르겠다
시원한 바닷풍경이 일품이다
해변가의 맑은공기와 풍경이 일품이다
채원,준화 할머니 모습이 보인다
2006.5월 어버이날
손자의 축하미소가 귀여워 덤으로 그냥 한장 더 올리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