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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비발디 파크(2) 나들이 갔다가 들린 바베큐 집~

만정도화(滿庭桃花) 2007. 1. 22. 14:34



눈썰매장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경기도 퇴촌에 있는 고깃집에 들렀습니다.

(본 포스트는 위 업소랑 아무런 상관이 없음^^)



사람들이 긴 꼬챙이에 꿰인 고기들을 가져다가 큰 드럼통에 담긴 장작불에 고기를 굽고 있더군요.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고기들~



이렇게 냉장고에 있는 고기를 가져다가 직접 구워먹으면 5000원을 깎아 준다고 합니다.

요즘 인기 폭발이라고 하네요.

준화의 학원 친구 시영이 아빠의 추천업소입니다. ..

덕분에 저렴한 고기 잘 얻어먹었습니다..



고깃집 밖에는모닥불도 피워놓고.. 불꽃이 나오는 작은 폭죽(?)을 팔아서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합니다..


준화는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지 그냥 바닥에 놓고 쳐다보기만 합니다..




엄마의 멋진 불꽃쇼를 보더니..드디어



직접 도전하기..시작..



아주 신났습니다..



따뜻하게 타오르는 모닥불과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모시고 한번 오고 싶다고 준화가 말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