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김녕미로.만장굴
토론토에서 고국을 방문한 가인 죽마고우함께
탐방
국립제주박물관
[國立濟州博物館, Jeju National Museum]
국립제주박물관 앞에서
제주 國立濟州博物館, Jeju National Museum]
제주도 제주시 건입동에 있는 국립박물관.
설립연도 2001년
소재지 제주 제주시 건입동
제주시 사라봉공원 부근에 제주 전통민가 형상으로 지어져
제주의 토착 역사·문화를 종합적으로
소개·전시하는 고고·역사박물관으로
2001년 6월 15일 개관하였다. 대지 5만 572㎡, 연건평 9,287㎡,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에 2511건 7231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남국으로 온 여인들
국립제주박물관 앞 야자수 나무아래에서
국립제주박물관 [國立濟州博物館, Jeju National Museum]
개방적인 해양문화와 제주문화의 형성과정을
문화사 발전단계별로 볼 수 있도록 대공간전시실·
선사고대실·탐라실·조선시대실·기증실·기획전시실·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하였다.
김녕미로공원 [金寧迷路公園]
김녕미로공원 [金寧迷路公園]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공원.
만장굴과 김녕사굴 중간에 있다.
관엽식물 미로공원으로, 키큰 나무 사이로 샛길을
만들어 방향감각을 잃게 하는 미로로 이루어져 있다.
김녕미로공원 [金寧迷路公園]
제주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해 온
미국인 프레드릭 H.더스틴(Fredic. H. Dustin)이 1987년부터
미로디자이너 애드린 피셔의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하여 1997년 일반에 개방하였다.
공원 안에는 영국산 레일란디 1,232그루와 골드레일란디 2그루가 있다.
미로의 총 연장선은 932m이고 입구에서 출구까지 가장 짧은 코스는 190m이다.
총길이 60m에 이르는 세 개의 다리와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아름답다.
김녕미로공원입구에서
김녕미로공원 [金寧迷路公園]
레일란디나무 울타리는 여러 가지 상징물을 나타내는데
제주특별자치도 초기의 애니미즘을 상징하는 뱀과
1276년 원나라에 의해 방목되었던 조랑말 머리를 상징하며,
서쪽 울타리는 17세기 말 최초로
한국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서양에 소개했던
하멜의 난파선 스페로호크호를 상징한다.
동쪽의 크고 판판한 돌은 고인돌을 상징한다.
만장굴 [萬丈窟]
만장굴 [萬丈窟]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 산7 외
크기 총길이 8,928m, 폭 2~23m, 천정높이 2~30m
1962년 12월 3일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었다.
총길이 8,928m, 폭 2~23m, 천정높이 2~30m이다.
1977∼1986년까지 한·일합동조사가 실시되었다.
만장굴 [萬丈窟]
제주에는 화산 용암의 침하운동으로 생성된 천연동굴이 많은데,
만장굴도 그 중의 하나로 석주(石柱)·종유석(鍾乳石) 등이 장관을 이루어
동굴 내부의 규모는 세계적이다.
오래 전부터 주민들 사이에 ‘만쟁이굴’이라는 속칭으로 알려졌으나,
세상에 널리 공개된 것은 1958년 이후였다.
만장굴 [萬丈窟]
동굴이 같은 방향으로 2중·3중으로
발달한 것도 만장굴의 지형적 특징이다.
박쥐를 비롯하여 땅지네 ·농발거미·굴꼬마거미·진드기·
가재벌레 등의 동굴 생물이 서식하고,
남조류(藍藻類) 및 녹조류의 식물도 찾아볼 수 있다.
내부의 지형이 험해서 탐사시간이 오래 걸린다.
만장굴은 용암동굴로서 폭은 약 5 미터 이고
높이는 5~10 미터가 되며 총연장은13.422 킬로미터에 이른다.
만장굴로 내려가는 입구
만장굴로 내려가는 입구
만장굴 [萬丈窟]
지하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신비한 감이 드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 에게 인기가 높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 등이 곁들여 신비한 지하세계를 연출하고 있다.
조경이 아름답게 잘되여있다. 만장굴들어가는 길!
만장굴 [萬丈窟]
더위와 추위를 타지 않는(항상 16~17도유지)굴 속을 걷다보면
거대한 돌기둥에 이르게 되는데
그곳이 1 키로미터 지점으로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 굴은 주민들 사이에 "만쟁이굴"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오다가.
1958 년 당시 김녕국민학교 교사였던 부종휴씨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만장굴은 박쥐를 비롯해서 땅지네,
농발거미, 굴꼬마거미, 가재벌래 등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으며,
바로 근처에 있는 김녕굴과 함께 천년기념물 제 98 호로 지정 보호 되고 있다.
만장굴 입구에서
만장굴 앞 조형물
만장굴 앞 조형물앞에서
만장굴 앞 풍경
제주도 해변에서
제주도를 구경시켜준 애마와 함께
여기가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