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앨범

세월은 강물처럼

만정도화(滿庭桃花) 2010. 4. 12. 21:28

세월은 강물처럼

처녀시절의 6촌 여동생 혜선

1964년 중학생 영숙이와 함께 6촌여동생의 집을 방문한 이후

46년만에 장조카 승열이와 함께 어렵게 찾아 불시에 방문해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세월의 흐름에는 어쩔수없이 예쁘고 귀엽던 여동생도 많이 변했다.

(좌측은 여동생의 장남)


1962년 내가 공군현역시절

6촌여동생과 같이찍은 추억의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