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금수강산

암사동선사주거지

만정도화(滿庭桃花) 2010. 4. 12. 20:54

암사동선사주거지(岩寺洞先史住居址)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선사 시대의 주거 유적지이다.

암사동선사주거지(岩寺洞先史住居址)

대한민국 사적 제267호이다.

이 선사 시대의 유적은 78,793㎡의

넓은 선사공원 내에 복원된 움집과 움집터를

그대로 둘러싼 제 1박물관과,

멀티미디어와 체험학습을 위한 제 2박물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 유적지에서 3개의

문화층으로 구분되는 지층이 발견되었는데,

상층에서는 백제의 옹관과 건물지가 출토되었고,

중간층에는 민무늬토기, 반달돌칼,

빗살무늬토기 등 100여 개의 수혈 거주지가 출토되었다.

1988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으며,

현재는 큰 공원 안에 2개의 전시관과 움집 10동,

매점과 관리사무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암사동 출토품 72점을 비롯해 총 408개의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