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폴란드

첵코프라하

만정도화(滿庭桃花) 2008. 7. 3. 19:02





프라하 ALBION 호텔

오늘이 여행마지막날!

프라하 시내로 나가보자!

(참고로 여기 체코에서서는 PRAHA를 Prague라고 쓴다)


동유럽 여행은 많이 걷는다.



프라하성 [Prague Castle]


건립연도 9~18세기 건축양식

로마네스크~바로크 양식 규모 길이 570m,

너비 128m, 왕궁, 3개의 교회(성당), 성조지 수도원

체코를 대표하는 국가적 상징물이자,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거대한 성이다.

9세기 말부터 건설되기 시작해

카를 4세 때인 14세기에 지금과 비슷한 모습을 갖추었고,

이후에도 계속 여러 양식이 가미되면서

복잡하고 정교한

모습으로 변화하다가 18세기 말에야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프라하 구시가지의 블타바강(江) 맞은편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길이는 570m, 너비는 128m이며,

9세기 이후 통치자들의 궁전으로

사용된 로브코위츠 궁전 외에

성(聖)비투스대성당·성조지바실리카·성십자가교회 등

3개의 교회와 성조지수도원 등 다양한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프라하성 [Prague Castle]

처음 건설될 당시에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13세 중엽에 초기 고딕 양식이 첨가되고,

이어 14세기에는 프라하 출신인

카를 4세에 의해 왕궁과 성십자가교회 등이

고딕 양식으로 새롭게 건축되면서

이 때부터 체코를 대표하는 상징물이 되었다.

그 뒤 블라디슬라프 2세 때 후기 고딕 양식이 가미되고,

1526년 합스부르크왕가가 이 지역을 지배하면서

다시 르네상스 양식이 도입되었다.

그러다 바로크시대인 1753년부터 1775년 사이에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었는데,

시작에서 완성될 때까지 900년이나 걸렸다.



프라하성 [Prague Castle]

1918년부터는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면서

내부 장식과 정원이 새롭게 정비되었다.

왕궁뿐 아니라 성 안에 있는

모든 건축물들이 정교한 조각과 높이 솟은 첨탑,

화려하고 다채로운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유럽에서도 중요한 역사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라하뿐 아니라 체코·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소이며,

특히 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프라하성 [Prague Castle]



프라하성 [Prague Castle]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전경



프라하성 [Prague Castle]에서

프라하 시내를 배경으로

내 옆의 여인은

꼭 영화에서 나오는 마귀할멈 인상이였다.



프라하성 [Prague Castle] 광장에서



프라하성 Prague Castle

안 에서 연주하는 거리의 악사들!



프라하성 [Prague Castle]에

귀빈이 오는 날이라 사열 연습준비중

프라하성 동영상



프라하성 [Prague Castle]

행사연습중인 의장대를 볼려고 모여든 관광객들!





성비트 교회 내부



성비트 교회



성비트 교회


프라하 성 비트 교회
총길이 124m, 폭 60m, 천장의 높이 33m,
탑의 높이 100m의 프라하 최대 건축물중의 하나
교회의 시작은 6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344년 이후 계속 증.개축이 이루어져
오늘날의 모습은
1929년에 이루어 졌으니 가히 체코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성 비트 성당이 완성될 당시 최초 설립자이자
보헤미아의 수호 성인 웬체슬라스 왕자의
서거 1,000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였다고 한다.
중세의 고딕 양식을 바탕으로
여러 양식이 혼합되어 있고
성당 내부의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로 유명하다.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광장.
높아서 전체를 촬영하기 불가능했다.

성 비트 교회(성당).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성 비트 교회(성당).에서 바라다 본 프라하



성 비트 교회를 관광하고 내려오는 사람들!



프라하에서 마지막 점심식사



프라하 거리 모습



시민들로 붐비는 보행로

바츨라프광장으로 부터

천문시계가 있는곳까지 곧게뻗은 길이다



바츨라프광장정면에 있는 국립박물관


바츨라프광장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있는 광장.

위치 체코의 수도 프라하 크기 길이 750m, 너비 60m
길이는 750m, 너비는 60m이다.

'프라하의 봄' 사건 당시

점령군과 시위대의 격돌로 100여 명이 희생당한 장소이다.


지금은 프라하 최대의 번화가이며,

상업·교통·문화의 중심을 이룬다.

메이데이 등과 같은 축제의 회장으로 사용되며,

역사상으로는 자주 대사건의 무대를 이루기도 했다.

광장이 시작하는 곳에는 체코인들이 수호성인으로 여기는

성(聖) 바츨라프의 기마상이 있는데 여기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이 기마상 아래에는 '공산주의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광장 정면에는

세계 10대 박물관으로도 꼽히는 프라하 국립박물관이 있다.



역사의 무대가 되어온 바츨라프광장





천문시계


프라하 구시가 청사의 시계 .

구 시가 청사 탑의 하단에 있으며

천문시계와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각을 알리는 종이 울릴 때

시계 상단의 문에서 12사도가 나와 회전을 한다.

당시 시계를 제작한 시계공이

이와 같은 시계를

또 만들지 못하게 그의 눈을 멀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천문시계 동영상



천문시계의 시계종소리를

듣고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돌아가고있다.

프라하 구시청사 천문시계 [Prague Astronomical Clock]

체코의 수도 프라하 구시청사에 있는 천문시계.

원어명 Pražský orloj

프라하 구 시가 청사 탑의 하단에 있으며 천문시계와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각을 알리는 종이 울릴 때 시계 상단의 문에서 12사도가 나와 회전을 한다. 당시 시계를 제작한 시계공이 이와 같은 시계를 또 만들지 못하게 그의 눈을 멀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프라하 구시청사 벽에 걸려 있다. 1410년 시계공 미쿨라시(Mikulas of Kadan)와 뒷날 카를 대학의 수학교수가 된 얀 신델(Jan Sindel)이 공동으로 제작하였다. 1490년 달력이 추가로 제작되고, 외관이 조각으로 장식되었다. 1552년 시계 장인 얀 타보르스키(Jan Taborsky)가 시계를 수리하면서 원래의 제작자로 하누시(Hanus)를 언급하였다.

이후 더 이상 똑같은 시계를 제작하지 못하도록 하누시의 눈을 멀게 만들고, 그의 죽음과 함께 시계 또한 작동이 멈추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졌는데, 오늘날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1552년 이후 시계는 여러 번 작동을 멈추었고 그때마다 수리가 뒤따랐다. 17세기에 움직이는 조각상을 덧붙이고, 1865년과 1866년에는 복구작업 끝에 사도들의 형상을 추가하였다. 2차 세계대전 말, 전쟁의 영향으로 일부가 파손되면서 다시 작동을 멈추었으나 이후 보수를 거듭한 끝에 1948년에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늘날 프라하의 명물로 손꼽히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시계를 보기 위해 몰려든다.

시계는 상하 2개의 큰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쪽 시계를 칼렌다륨, 아래쪽을 플라네타륨이라고 부른다. 칼렌다륨은 천동설의 원리에 따른 해와 달과 천체의 움직임을 묘사하였다. 일반적으로 1년에 한 바퀴씩 돌면서 연, , , 시간을 나타낸다.

아래쪽 원은 12개의 계절별 장면들을 묘사하여 제작 당시 보헤미아의 농경생활을 보여준다. 매시 정각이 되면 칼렌다륨 오른쪽의 해골 모형이 움직이면서 12사도들이 2개의 창을 통해 천천히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이어서 시계 위쪽의 황금색 닭이 나와 울면서 시간을 나타내는 벨이 울린다. 네이버 백과사전




천문시계 바로 직전의 도로

사람이 항상붐빈다.

손주들에게

줄선물을 산 가게 점원.

명랑하며 간단한 한국말을 잘한다.

프라하의 명물 카를교에서

카를교
프라하를 흐르는 블타바강(江)에 놓여 있는 돌다리.

강 서쪽의 왕성(王城)과 동쪽의 상인거주지를

잇는 최초의 다리로

보헤미아왕 카를 4세 때(1346∼1378)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이 이름이 생겼다.


후에 양쪽 난간부에 상인들의 석상을 세웠고,

다리 양쪽에는 탑이 있는데 그 사이의 다리 길이는 약 500m이다.

다리 서쪽은 칸파라고 하는

작은 운하가 있는 지구로 소(小)베네치아라고도 한다.

프라하의 관광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블타바강 카를교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흐르는

블타바강은 독일 명칭으로는 몰다우강이라고 한다.




카를교 거리의 악사들


프라하 카를교 동영상


Vltava강 카를교는

프라하 최고의 관광지이다



프라하 야경의 중심지

프라항성과 프라하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필수코수인 카를교!

낮이나 밤이나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프라하의 교통수단 트램



프라하 안녕!

트램을 탔다.

프라하 시내에서 프라하 공항근처까지 트램을 탔다

프라하에서는 주차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관광버스가 주차하기 힘들어 많이 걸어야 했다.



프라하 국제공항!



프라하 국제공항안,

Korea Sumsung 간판이 반갑다



타고갈 대한항공 비행기가

프라하 국제공항에 대기하고 있다.



인천공항 도착 2시간전에 식사

비행기에서 하루가 지나갔다





드디여나의 조국 대한민국에 왔다.

저멀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인천대교가보인다

프라하에서 인천공항까지 11시간 정도

올때는 지루하지 않게 잘 왔다. 조금 빨리왔다.


프라하에서

할아버지께서 사오신 셔츠를 입었습니다.

할아버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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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여행기간 내내

너희들이 제일 보고 싶었단다.



먼나라 여행은

몸이 건강할때 다녀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면서

부부동반 못한것이 즐거움속에서도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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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없으면, 기억도 없고, 추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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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사진 여행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