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3(모차르트)

만정도화(滿庭桃花) 2008. 7. 3. 11:07




잘츠캄마굿에서

멋진구경을 하고잘츠부르크에 도착해써

중국인이 운영하는

일본식 음식점에서 중국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잘츠부르크

교외에 자리잡은 멋진 환경의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호텔앞 풍경!

호텔앞에는 보리와 밀밭이 엄청많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호텔앞을 산책



호텔앞 밀밭에서



아침 호텔앞 풍경



호텔앞 풍경!

맥주를 많이마시는 나라라 그런지 밀밭이 엄청많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잘츠부르크 시내에 있는 17세기 정원.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잘츠부르크 신시가지의

미라벨 궁전 앞에 펼쳐져 있는 정원으로,

중앙역에서 라이너슈트라세를 따라 조금만 내려오면 오른쪽에 있다.

미라벨 궁전은 1606년 볼프 디트리히 대주교가

사랑하는 여인 살로메를 위해 지었으며,

당시는 알트나우라고 불렀다.

후임자인 마르쿠스 시티쿠스 대주교가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정원은 1690년 바로크 건축의 대가인

요한 피셔 폰 에를라흐(Johann Fischer von Erlach)가 조성하였고,

18세기에 건축가

요한 루카스 폰 힐데브란트(Johann Lukas von Hildebrandt)가

개조하였으나 1818년 화재로 파괴된 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예전에는 궁전에 속해 있어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완전 개방하고 있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전체적인 조화를 중시하여 조성하였으며,

분수와 연못, 대리석 조각물과 많은 꽃들로 잘 장식되어 있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미라벨 궁전은 규모는

작아도 콘서트가 많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궁전 내 대리석 홀에서 대주교를 위해 연주를 하였으며,

지금도 실내악 연주회가 자주 열린다.


또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결혼식이 열리는 식장으로도 인기 있는데,

결혼식이 끝나면 꽃 장식 마차를 타고 시내를 한 바퀴 돈다.

미라벨 정원 맞은편의 미라벨 광장에는

교외로 나가는 많은 관광버스들이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에서

여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도레미 송'을 불렀던 곳으로 더욱 널리 알려졌으며,

멀리 보이는

호헨잘츠부르크성(城)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미라벨 정원 [Mirabell garten]



중앙분수 주위에는 1690년 모스트(Most)가

그리스 신화 속 영웅을 조각한 작품이 늘어서 있고

그 옆에는 유럽의 많은 바로크 예술품들을 전시해 놓은 바로크 박물관이 있다.


정원 서쪽에는 1704~1718년에 만든

울타리로 주위를 두른 극장이 있고,

북쪽 문 앞에는 정교한 청동조각으로 꾸민 패가수스 분수가 있다.





잘츠부르크 관광안내원과 함께

잘차흐강 [Salzach R.]슈타츠(Staats) 다리앞

건물에 세워진 동상

1908-1989의 사람인데 누구라고 그러던데 기억이 안난다.

Kutufan ?



잘차흐강 [Salzach R.]슈타츠(Staats) 다리

이다리를 건너서

모짜르트 생가가 있는 아름다운 간판거리로 간다.




잘차흐강 [Salzach R.]슈타츠(Staats) 다리위에서
뒤 11시방향에

호헨잘츠부르크성 [Festung Hohensalzburg]이 보인다



잘차흐강 [Salzach R.]은

잘츠부르크주(州)를 흐르는 강이름이다.


길이는 210km이다.

호에타우에른 산맥에서 발원하여

그 북쪽 기슭을 동류(東流)하며,

북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잘츠부르크를 지난 다음

도나우강(江)의 지류인 인강과 합류한다.

상류부는 관광지로서 유명하며,

하류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이룬다.




잘차흐강 [Salzach R.]

슈타츠(Staats) 다리를 건너는 수많은 관강객들



게트라이데 [Getreidegasse] 거리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간판거리인

게트라이데 거리 [Getreidegasse] 잘츠부르크.

주변에 각종 상점들로 즐비한 잘츠부르크의 중심인 보행자의 거리이다.

잘츠부르크 시내 중심인

슈타츠(Staats) 다리를 지나 동서로 뻗어 있다.

도시의 상징인 호헨잘츠부르크성(城)을 향하여

아름다운 쇼핑가를 이루고 있으며,

잘츠부르크의 문화적 특성과 매력이 함축되어 있다.

거리 양쪽으로 보석가게, 꽃집,

옷가게 등과 레스토랑, 커피숍 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으며

‘음악의 신동(神童)’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생가(生家)와 15세기에 건축된 구시청,

대성당과 레지덴츠성, 미카엘 교회,

프란치스카너 교회, 화랑, 박물관 등이 늘어서 있다.

건물마다 가게의 특징을 철에 표현한

예술적인 수공간판들이 많이 달려 있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거리로 알려지게 만든 철제간판들은

문맹이 많은 중세시대에

무슨 가게인지를 알리려고 하는 데서 시작되었는데,

200년 이상이나 된 것도 있으며

거리 분위기에 맞추어 현대의 패스트푸드 상점들도

철제간판을 매달아 놓은 것이 재미 있다.

수공간판만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모차르트 생가 뒤에는 대학광장과 대학성당이 있다.

대학광장에서는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꽃,

약초, 채소, 과일, 직접 구운 빵과 소시지,

햄, 베이컨 등이 거래되는 그린시장이 열린다.



게트라이데 거리 [Getreidegasse]에서
안내자들이 우리일행들을 기를들고 기다리고 있다



모차르트가 태여난집

지금은 박물관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간판거리에 있다.

모차르트 집앞에는

관광객이 제일많이 몰리는 곳으로 매우 복잡하다.



Wolfgang Amadeus Mozar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잘츠부르크대주교 궁정악단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1756.1.27-1791.12.5)향년 35세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의 탄생지인

잘츠부르크는 8세기 이후에 주교청이 설치되여

카토릭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해온 도시

이부근이 암염의 산지였기 때문에

도시이름도 소금의 섬 (salt-burg)이 되었다.

이도시가 더욱 유명해진 것은

모차르트의 탄생지이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이도시를 무대로 촬영되였다는 사실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사람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도시중의 하나이다.




모차르트 생가 건물벽에 붙어있는 간판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는 골목길

관광객들이 엄청많이 다니는 길이다.

그러므로 간판을

잘 정리해놓아서 아름다운 간판거리라고 한단다.




게트라이데 [Getreidegasse] 거리
모차르트의 집앞에서

게트라이데 [Getreidegasse] 대성당 앞에서